- 강예원, SNS 게시글 눈길 “저희 영화 내용이 뉴스에, 모른 척 할 수 없어”
- 입력 2016. 03.16. 14:46:3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날 보러와요’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강예원의 SNS 게시물이 눈길을 끈다.
강예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영화의 내용이 뉴스에. 무서운 사건 사고들 그냥 모른 척 할 수가 없네요. 강제입원. 날보러와요. 충격실화. 무관심은 독. 나한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서 정신병원 강제입원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날, 보러와요’는 아무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와 시사프로 소재를 위해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PD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을 다룬 충격실화 스릴러로 내달 개봉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