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고은 vs 한예리 ‘무쌍녀’ 팬츠슈트 대결 ‘멀리 갔거나 진짜 멋’
- 입력 2016. 03.16. 16:13:36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도톰한 눈두덩의 쌍꺼풀 없는 눈매 일명, ‘무쌍녀’가 트렌디한 외모로 떠오르면서 김고은, 한예리가 인기 여배우 반열에 올랐다.
게다가 팬츠슈트처럼 중성적인 멋을 살린 그녀들의 스타일 취향이 매력 지수를 높이는 절대 요소이다.
김고은은 레오퍼드 칼라 장식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발목 부분에 트임 장식이 있는 블랙 팬츠 슈트로 날 선 인상을 완성했는데, 짤막한 재킷 길이와 굽 높은 하이힐이 여성적인 분위기를 첨가했다.
그러나 최근 있었던 핑크카펫 행사에서 한예리는 흩날리는 와이드 커프스 블라우스 위에 데님 숏베스트와 땅에 끌릴 듯이 긴 데님 와이드팬츠를 겹쳐 입어 다소 세련되지 못한 모습을 연출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