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훈 vs 이정재 '오피스 to 바캉스' 남자 봄 컬러∙프린트
- 입력 2016. 03.17. 08:28:27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완연한 봄 날씨에 접어들면서 올블랙룩 일색이었던 남자들도 각양각색 컬러, 프린팅 아이템을 활용하고 싶어질 터다.
올 봄에는 이제훈, 이정재처럼 바캉스까지 연결될 수 있는 야자수, 파인애플 등 톡톡 튀는 프린팅 셔츠를 적극 연출해볼 것.
여기에 채도가 낮은 컬러 아이템을 더하면 일상에서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 이제훈처럼 차분한 샌드색 데님 재킷과 면바지 합에 하와이안 셔츠를 레이어드하면 진중한 느낌마저 줄 수 있다.
또 이정재처럼 하와이안 셔츠를 카멜 치노팬츠 안에 깔끔하게 넣어 입은 뒤 파스텔 빛깔이 가미된 그린, 블루 컬러블록 라이더재킷을 걸치면 봄 나들이 기분을 극대화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