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현 박소담 효민 ‘3인 3색 가죽재킷’, 봄 코디 잇아이템 쇼핑팁
- 입력 2016. 03.17. 10:56:5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가죽재킷이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디테일과 실루엣이 천차만별이다. 최근 독보적인 인기를 끄는 바이커 재킷 역시 컬러와 실루엣에 따라 다 다르고, 바이커 뿐 아니라 디자인 역시 다양해 자신의 취향이나 체형에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AOA' 설현, '티아라' 효민, 박소담
대세 걸그룹 아이콘 ‘AOA’ 설현, 패션돌 효민, 홑꺼풀이 매력적인 대세녀 박소담은 각각 다른 가죽재킷으로 자신의 매력을 부각해 쇼퍼홀릭들을 위한 실질적인 쇼핑지침서를 제공했다.
박소담은 오르쪽 소매에 커다란 로고 자수로 포인트를 준 크롭트 블랙 가죽 블루종을 블랙 팬츠와 티셔츠와 스타일링하고 프린지 미니 바디크로스백과 미러 선글라스로 마무리해 ‘핫’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효민은 화이트 와이드 커프스를 덧댄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살짝 큰 오버사이즈 바이커 재킷으로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설현은 앙증맞은 화이트 레이스 미니 원피스에 몸에 꼭맞는 크롭트 바이커 재킷을 걸치고 블랙 발목양말과 실버 스니커즈로 마무리해 설현 표 걸리시 시크를 완성했다.
여성스러운 매력을 살리고 싶다면 설현의 크롭트 바이커 재킷을, 머스큘린 스타일에 끌린다면 효민의 오버사이즈 바이커 재킷을 선택한다. 그런데 바이커 재킷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박소담의 크롭트 블루종이 식상함을 단번에 해결해 줄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