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이청아 ‘더블버튼 재킷의 드레스 활용법’, 잘록한 허리선이 핵심
입력 2016. 03.17. 17:36:59

이청아 하지원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하지원과 이청아가 공식석상에 재킷 한 벌로 드레스보다 우아하고 슈트보다 시크한 파티룩을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이청아는 더블 칼라로 엣지를 준 크림색 롱코트를, 하지원은 심플한 블랙 재킷을 드레스인 듯 원피스처럼 연출했다. 특히 두 재킷 모두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변형 버전으로 투버튼과 칼라가 남다른 아우라를 완성했다.

또 꼭 조이는 허리선으로 어떤 드레스보다 섹시한 느낌을 살렸다. 단 하지원은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와 이너웨어를 입지 않은 듯 드러난 가슴골이 섹시 수위를 높인 반면, 이청아는 허리선 밑으로 넓게 퍼지는 A 라인으로 우아한 멋을 살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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