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vs 진세연 ‘꾸러기 스트라이프’ 상하의 믹스매치 꿀팁
입력 2016. 03.17. 17:49:2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복고의 유행으로 꾸러기 같은 분위기를 극대화할 굵직한 스트라이프 아이템을 향한 애정이 높아지는 분위기이다.

다소 유치할 수 있는 두꺼운 스트라이프 아이템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

진세연처럼 참한 원컬러 톱에 하이웨이스트 팬츠로 스트라이프 포인트를 주면 비교적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또 샤이니 온유처럼 스트라이프 톱을 디스트로이드 스키니진 안에 넣어 입은 뒤 라이더재킷을 걸치면 극도로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니 취향에 따른 아이템 선택이 중요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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