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꽃 개화 시기, 벚꽃 제주도 가장 빨리 펴 '3월 23일'
- 입력 2016. 03.17. 19:10:36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완연한 봄이 찾아온 가운데 봄꽃 개화 시기가 주목 받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개나리와 진달래는 이달 27일과 28일 사이에 서울에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벚꽃은 3월 중순에서 4월 초다. 벚꽃 개화 시기가 가장 빠른 곳은 제주 서귀포로 3월 23일경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서울은 4월 6일경, 인천은 가장 늦은 4월 9일경으로 전망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이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