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강예원·이세영, 여배우들의 ‘봄 오피스룩’ 엿보기
입력 2016. 03.18. 14:34:18

임수정 강예원 이세영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봄이 성큼 다가왔음이 피부로 느껴지는 춘 3월, 여배우들이 따뜻한 날씨에 걸맞는 개성 넘치는 봄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동안 외모에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멋을 더한 임수정과 버튼 원피스로 섹시함을 어필한 강예원, 세 명의 여배우 중 가장 나이가 어린 이세영은 스트라이프 재킷에 핫팬츠를 매치해 귀여움을 더했다.

한층 따뜻해진 날씨에 빠질 수 없는 것은 단연 스커트다. 임수정처럼 루즈한 셔츠에 롱스커트를 매치한다면 차분하고 어른스러운 오피스룩이 완성될 뿐만 아니라 여성스럽고 단아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남다른 볼륨감으로 유명한 강예원은 버튼 원피스를 선택해 자신의 강점을 살렸다. 겨우내 잠자고 있던 자신의 보디라인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싶다면 배우 강예원과 같이 과감한 버튼 원피스를 선택해 섹시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이세영은 스트라이프 재킷에 같은 스트라이프 핫팬츠를 선택했다. 세 명의 여배우 중 가장 나이가 어린 그녀는 단정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금발로 탈색한 머리마저 패션으로 소화하는 자신감과 당당함을 무기로 오피스룩을 완성하는 과감한 시도도 해볼 만하다.

또 진정한 매력녀로 거듭나고 싶다면 자신만의 매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가방, 신발, 주얼리 등의 아이템을 스타일링하는 재치도 유감없이 발휘해 볼 수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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