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아 박시연 김성은 ‘로맨스의 트렌치코트’, 분위기 여신 되는 비법
- 입력 2016. 03.21. 08:58:3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한낮 기온이 영상 17도가 넘는 봄 날씨가 이어져 거리에는 반소매 티셔츠를 입은 이들까지 늘고 있다. 이런 날씨에 봄철 감기를 막아주는 것은 물론 쏟아지는 햇살 아래서 분위기에 취할 수 있는 아우터로 트렌치코트만한 아이템이 없다.
한채아 박시은
트렌치코트는 캐주얼도 폼 나게 업그레이드해주고, 원피스의 로맨틱 지수를 높여주는 등 다재다능한 마력을 가지고 있다.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시즌3' 촬영을 위해 21일 오전 출국한 한채아 박시은은 각각 빛바랜 초콜릿 브라운, 카멜 트렌치코트로 계절감을 살린 스타일을 보여줬다.
한채아는 플레어 데님에 블랙 상의를 윕고 각 잡힌 카멜 트렌치코트와 블랙 바디숄더백을, 박시은 프린트 실크 원피스에 트렌치코트를 걸쳤다. 그러나 한채아와 달리 박시은은 블랙 머플러를 둘둘 감고 백팩을 매 의도를 짐작하게 어려운 믹스매치룩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