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런웨이’ 파이널 미션, 이명관 “당연히 내가 1등”
입력 2016. 03.21. 09:20:45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 19일 방송을 통해 대망의 파이널 진출을 가리기 위해 첫 번째 미션이 그려졌다.

한혜진 팀의 김세희는 “혼자 남았다고 위축되지 않아요. 제가 더 잘하면 되는 거니까”라며 의지를 다졌다고, 수주 팀의 이명관은 “당연히 내가 1등 하지!”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미션으로는 글로벌 브랜드 T 주얼리 화보를 다뤄, 각기 다른 페미닌 엘레강스, 모던 시크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온스타일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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