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우희·서지혜·손나은, 패셔니스타들의 봄맞이 ‘블랙’ 활용법
- 입력 2016. 03.21. 09:40:37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패션의 기본인 블랙 아이템은 계절을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는다.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에도 셀럽들의 블랙 사랑은 계속되고 있다.
천우희 서지혜 손나은
‘AFA’시상식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배우 천우희는 올블랙 의상에 화이트 슈즈와 상의의 빅 프린트로 포인트를 줬다. 블랙 와이드 팬츠에 선글라스로 멋을 낸 그녀는 봄 아우터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항공점퍼로 스타일리시함을 살렸다.
배우 서지혜는 단아함이 물씬 풍기는 화이트 원피트에 블랙 재킷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 핑크빛 슈즈로 귀여움까지 더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재치를 더했다.
에이핑크 손나은의 블랙 패션은 캐주얼했다. 손나은은 진한 먹색의 트렌치코트를 선택해 패셔니스타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청바지에 화이트 티셔츠, 슬립온을 매치한 그는 캐주얼 하면서도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