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담 vs 서지혜 ‘투버튼 숏재킷’ 일교차 스타일 가이드라인
- 입력 2016. 03.21. 11:18:47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따듯한 봄 날씨가 시작됐지만 여전히 일교차가 심해 가벼운 이너웨어를 택했다면 재킷이나 카디건 준비는 필수다.
박소담과 서지혜가 택한 것처럼 투버튼으로 된 짤막한 블레이저는 원피스는 물론 하이웨이스트 팬츠, 데님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어진다는 장점이 있다.
박소담처럼 수술 장식이 잔뜩 더해진 데님에 새하얀 셔츠를 받쳐 입고 투버튼 블레이저를 연출하면 톡톡 튀는 톰보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그런가하면 서지혜처럼 너울거리는 비대칭 플라워 원피스 위에 군더더기 없이 똑 떨어지는 블랙 투버튼 재킷을 더하면 룩에 힘을 실어줄 뿐 아니라 여성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