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수지, 국민 여동생들의 핑크빛 ‘벚꽃놀이’ 데이트 패션
입력 2016. 03.21. 13:24:57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벚꽃의 개화시기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벚꽃놀이 데이트 약속이 많아지는 요즘 핑크는 단연 여성들의 인기 아이템이다.

봄의 컬러, 핑크는 셀럽들에게도 사랑 받는 아이템 중 하나. 안소희는 핑크 컬러의 원피스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또 데뷔 이후 현재까지 고수해 온 긴 흑발 생머리로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뽐냈다.

무엇보다 이날 안소희가 입은 핑크빛 원피스는 3만 원대의 원피스임이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일기도 했다.

미쓰에이 수지는 핑크 컬러의 스커트에 레이스 블라우스를 선택했다. 수지의 핑크색 스커트는 소녀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이 스커트에는 광택이 살짝 더해져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힘을 보탰다.

특히 안소희와 수지는 모두 메리제인 슈즈를 선택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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