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vs 장희진 ‘블루셔츠’ 남친이 좋아하는 간절기 히든카드
입력 2016. 03.21. 15:52:2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쨍한 블루셔츠가 유행궤도에 오르면서 포근했다가도 금세 쌀쌀한 간절기 필수품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제시카처럼 채도가 높고 촘촘한 스트라이프가 가미된 블루셔츠를 밑단이 살짝 바깥으로 뻗친 화이트 팬츠와 매치하면 쾌활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또 장희진처럼 랩 스타일로 여며 입는 블루 셔츠 원피스는 여성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 여기에 날 선 스틸레토힐을 더해 관능적인 느낌을 살리거나, 발목을 살짝 덮는 앵클부츠로 쿨한 모습을 연출할지는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또 제시카처럼 소매로 허리를 감은 듯 독특한 실루엣의 셔츠는 군더더기 없는 액세서리와 연출할 때 돋보일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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