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희 vs 변정수 ‘프린팅 온 컬러’ 꽃놀이 데이트 키룩
- 입력 2016. 03.21. 17:47:37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봄이 시작되면서 주말 데이트 코스로 꽃놀이를 계획한 이들이 많을 터다. 상큼한 프린팅과 컬러 아이템을 잘 활용하면 그날의 톡톡 튀는 기분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연희처럼 큼직한 백조 모티프 프린팅이 더해진 연분홍색 블레이저와 레깅스 조합에 밀짚모자를 얹으면 격식을 갖춘 것처럼 보이되 꽃놀이에도 걸맞은 상큼한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또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부각시키고 싶다면 변정수처럼 하체에 완전히 밀착된 프린팅 H라인 스커트를 활용해볼 것. 대신 크림색 크롭트 풀오버를 매치하는 식으로 룩의 중심을 확실히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