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 vs 이연희, 프린팅 재킷으로 완성한 ‘보이시룩’ vs ‘러블리룩’
- 입력 2016. 03.21. 18:22:22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화려한 프린트의 의상은 상당수 여성들이 기피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그러나 프린트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패션 스타일 완성이 가능하다.
박신혜 이연희
박신혜는 시원한 컬러의 프린팅 블루종과 와이드 청바지를 함께 연출해 보이시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자칫 과할 수 있는 화려한 컬러의 상의에 무난한 팬츠를 더한 것이 신의 한수였다.
이연희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프린팅 재킷을 소화했다. 박신혜와 마친가지로 큰 프린팅이 가득 담긴 재킷을 선택했지만 핑크 컬러와 블랙 레깅스 팬츠가 더해져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이렇듯 같은 프린팅 재킷이라도 컬러를 잘 선택한다면 서로 다른 매력의 룩으로 소화가 가능하다. 또 옷의 컬러감과 잘 맞는 선글라스를 더한다면 재치 있는 스타일링 완성이 가능하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