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토피아’ 박스오피스 1위 수성, 무서운 뒷심 [영화VS.]
- 입력 2016. 03.22. 08:47:19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가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집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주토피아’가 2만 826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84만 1193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17일 개봉한 이후 역주행으로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오르며 장기흥행 중인 ‘주토피아’가 300만 돌파를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주토피아’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1위 주토피아에서 일어난 의문의 연쇄 실종사건 수사를 맡게 된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와 본의 아니게 파트너가 된 여우 사기꾼 닉 와일드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2위는 ‘런던 해즈 폴른’으로 1만 944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62만 9372명을 기록했다. 3위에 이름을 올린 ‘귀향’은 1만 722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44만 1320명을 기록 중이다.
4위를 1만 5769명의 관객을 동원한 ‘널 기다리며’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6만 7476명을 기록했다. 5위는 ‘오 마이 그랜파’로 587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62만 553명을 기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토피아'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