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화 vs 강한나, 남친 사로잡는 취향저격 ‘레드 활용법’
- 입력 2016. 03.22. 09:41:03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레드는 계절을 불문하고 사랑 받는 컬러로, 뜨거운 여름에도 추운 겨울에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정화 강한나
영화 ‘글로리데이’ VIP 시사회에 참석한 ‘EXID' 정화는 레드와 블랙을 조합해 가장 기본적인 룩을 완성했다. 밝은 컬러의 헤어스타일을 중화하는 블랙 상의와 레드와 네이비가 섞인 스커트를 선택해 발랄한 여대생룩을 보여줬다.
강한나는 니트 베스트와 브이넥 셔츠, 쨍한 레드 스커트를 선택해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레드의 강렬한 느낌을 무릎이 살짝 넘는 길이로 세련되게 소화했다.
특히 두 사람은 튀지 않는 슈즈를 선택하는 것으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정화는 블랙 앵클 부츠, 강한나는 누드톤 스틸레토 힐을 더해 본인의 매력에 맞게 완성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