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이동휘, ‘간절기’에 맞서는 대세들의 ‘아우터’ 활용법
입력 2016. 03.22. 13:41:29

이현우 이동휘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가장 필요한 아이템은 아우터다.

가벼운 항공 점퍼를 입은 이현우는 새내기 대학생 분위기를 풍겼다. 화려한 프린팅 셔츠를 선택한 대신 항공 점퍼에는 톡톡 튀는 컬러감을 더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떨어지는 스타일링은 그의 깔끔한 이미지와도 잘 어울렸다.

이동휘는 이와 사뭇 다른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에도 복고풍 패션을 즐겨 입기로 유명한 그는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스트라이프 점퍼와 와이드 데님팬츠에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안경을 더해 이동휘 표 복고룩을 완성했다.

이렇듯 아우터만 잘 선택한다면 고민스러운 간절기 패션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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