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 vs 이연희 ‘베이비 핑크 생존법’, 세대차이 실감 ‘핑크룩’
- 입력 2016. 03.22. 13:49:55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핑크가 계절불문 스테디셀러로 입지를 굳히고 있지만 기온이 올라갈수록 ‘핫’한 쇼킹보다 ‘러블리’ 무드의 베이비 핑크가 시크 수위를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연희 김유정
베이비 핑크는 사랑스러움에 세련됨까지 더해 핑크 계열 중 스타일리시한 착장이 가능한 대표 컬러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유를 잔뜩 머금은 듯 희뿌연 톤이 포인트 아이템으로 손쉽게 활용하는 다른 핑크 계열과는 달라 스타일링에 애를 먹기도 한다.
김유정과 이연희는 베이비 핑크의 매력을 살리는 각자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연희는 커다란 블랙 새 문양의 베이비 핑크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스키니 팬츠를 스타일링하고 블랙 플랫슈즈로 마무리해 모던 시크 룩을 연출했다. 김유정은 와펜 장식의 베이비 핑크 캐주얼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와 핑크 세미 와이드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로 마무리한 러블리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