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민아 vs ‘포미닛’ 현아, 블랙 재킷으로 ‘섹시미’ 완성 (SFW 2016FW)
- 입력 2016. 03.22. 17:01:39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섹시미를 어필하는데 블랙만한 컬러가 없다.
'걸스데이' 민아, '포미닛' 현아
2016 F/W 서울패션위크 포토월에 선 ‘걸스데이’ 민아와 ‘포미닛’ 현아는 블랙으로 깔끔한 섹시룩을 완성했다. 블랙 스커트, 블랙진을 함께 연출해 섹시하지만 세련된 본인들의 개성을 담았다.
민아는 반짝이는 블랙 재킷에 가죽 미니스커트로 각선미를 강조했다. 길고 하얀 다리는 상반된 블랙이라는 컬러와 대비돼 민아의 장점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현아는 심플하게 떨어지는 블랙 재킷에 블랙진으로 시크하게 스타일링해 특유의 섹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민아와 현아는 모두 선글라스로 패션에 포인트를 줬다. 블랙 스타일링에 톡톡 튀는 아이템이 가미된다면 보다 섹시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