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비너스 나라·앨리스, ‘블랙&화이트’ 크로스 패션 (SFW 2016FW)
- 입력 2016. 03.22. 17:06:03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헬로비너스’ 나라, 앨리스가 블랙 앤 화이트를 크로스 체인지해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헬로비너스 나라 앨리스
2016 F/W 서울패션위크 포토월에 선 나라와 앨리스는 나란히 손을 잡고 등장했다. 시스루 셔츠와 기하학 무늬의 스커트를 스타일링한 두 사람은 상하의의 컬러를 교차해 서로 다른 개성을 보여줬다.
나라는 블랙 상의에 맥시 화이트 스커트를 선택했다. 특히 스커트에 옆트임을 길게 줘 하얗고 가느다란 각선미를 강조했다. 검은 생머리까지 더해진 스타일링은 나라의 청순한 매력을 잘 살렸다.
앨리스는 흰색 상의에 맥시 블랙 스커트를 연출했다. 스커트의 옆트임으로 각선미를 강조했던 나라와는 달리 골반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트 스커트로 탄탄한 보디 라인을 드러내 섹시미를 강조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