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리안, 벨기에 브뤼셀 공항 폭발 사고에 “제발 멈췄으면”
- 입력 2016. 03.22. 17:25:40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벨기에 브뤼셀 공항 테러에 대해 언급했다.
줄리안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멈췄으면. 더 이상 누구도 안 다쳤으면. 증오를 멈춰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고국에서 일어난 테러 사고에 대한 애통한 심경을 전했다.
또 ‘STOP’ ‘HATE’ 등의 문구가 담긴 사진을 올리며 더 이상 이러한 일들이 그만일어나기를 바라를 마음을 함께 전했다.
앞서 22일 오전 8시(현지시각) 벨기에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이륙장에서 테러로 보이는 폭발이 두 차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다수의 인명 피해가 나오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 등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줄리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