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 고수 [영화VS.]
입력 2016. 03.23. 08:17:5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가 역주행에 성공한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주토피아’는 지난 22일 2만 665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86만 7855명이다.

지난달 17일 개봉한 '주토피아'는 지난 22일 역주행에 성공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후 5일째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주토피아’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1위 주토피아에서 일어난 의문의 연쇄 실종사건 수사를 맡게 된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와 본의 아니게 파트너가 된 여우 사기꾼 닉 와일드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이어 2위는 1만 8029명의 관객을 동원한 ‘런던 해즈 폴른’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4만 7403명을 기록했다. 3위는 ‘귀향’으로 1만 703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45만8362명을 기록 중이다. 4위에 오른 ‘널 기다리며’는 1만 4609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58만 2085명을 기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토피아'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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