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은정 vs 채정안 ‘트렌치코트 + 컷팅진’ 쿨하고 쉬운 레이어드(SFW 2016FW)
- 입력 2016. 03.23. 09:30:3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면서 낮 시간 포근해지는 간절기에는 유독 트렌치코트를 찾게 된다.
트렌치코트 특유의 지나치게 격식을 갖춘 듯한 느낌을 쿨하게 중화시키고 싶다면 메가급 유행 궤도에 오른 컷팅진과 연출해볼 것.
채정안처럼 통 넓게 떨어지는 컬러블록 컷팅 진을 연한 샌드색 트렌치코트, 새하얀 스니커즈와 매치하면 편안해 보이면서도 클래식한 감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 티아라 은정이 입은 데님 트렌치코트처럼 독특한 소재로 된 코트를 입으면 톡톡 튀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여기에 컷팅진을 연출한 뒤 날 선 스틸레토힐을 더한다면 복고적이면서도 여성적인 멋을 낼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