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김준면 “엑소 멤버들, 시사회 후 내가 원하는 반응 보여”
입력 2016. 03.23. 14:28:23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그룹 엑소의 리더이자 배우인 김준면이 '글로리데이'를 본 엑소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김준면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에서 진행된 시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글로리데이’(최정열 감독, 보리픽쳐스 제작)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준면은 영화를 본 엑소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묻자 “다들 재밌었다고 해줬다. 되려 자기들이 화가 난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멤버들이 제가 기대했던 반응을 해줘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김준면은 ‘글로리데이’에서 할머니와 단 둘이 지내며 가난한 집안환경으로 인해 대입을 포기하고 입대를 결정하는 속깊은 스무살 청년 상우를 연기했다.

‘글로리데이’는 스무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날을 가슴 먹먹하게 그린 청춘영화로 오는 24일 개봉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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