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원피스’ 남자가 좋아하는 ‘착한 여자 옷’ 산다라박 vs 장희진
입력 2016. 03.23. 19:03:36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바람 불면 날아갈 것처럼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강조하고 싶다면 적당한 길이의 셔츠 원피스만한 것도 없다.

장희진처럼 칼라 장식이 있는 블루 셔츠 원피스에 같은 소재의 벨트를 장식하면 지적이면서도 잘록한 몸매를 부각시킬 수 있다.

보다 소녀다운 느낌을 강조하고 싶다면 산다라박처럼 노칼라의 새하얀 셔츠 원피스를 삭스와 매치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이러한 스타일은 나이가 많음을 감추기 위해 무리했을 때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토트백이나 날 선 스틸레토힐로 룩을 중화시키는 것이 현명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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