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장희진 ‘비대칭 원피스’ 따분한 소개팅녀 되지 않으려면?
입력 2016. 03.23. 20:14:31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소개팅 정석 패션으로 원피스를 꼽는 여성들이 많다. 그러나 똑 떨어지는 H라인 원피스와 스틸레토힐 조합이 면접관을 만나는 것 마냥 따분하게 여겨질 수 있다.

장희진과 서지혜가 입은 것처럼 밑단이 비대칭으로 연출된 원피스를 택하면 조금은 쾌활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서지혜처럼 드레시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블레이저를 살짝 걸치거나 아예 장희진처럼 셔츠 스타일 원피스를 연출하는 방법이 있다.

여기에 컬러감이 있는 백으로 룩을 마무리하면 조금은 세련된 여자라는 인식을 줄 수 있을 터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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