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스타일 기본기 ‘블랙 앤 화이트’ 최강희 vs 김민서
입력 2016. 03.23. 22:08:1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새하얀 상의와 똑 떨어지는 블랙 팬츠만큼 신입사원의 단정하고 풋풋한 인상을 완성할 기본 공식도 없을 터다.

최강희처럼 허리에 짧게 걸리는 크림색 풀오버와 발목에서 떨어지는 블랙 슬랙스의 조합을 택하거나 김민서처럼 보디라인에 완벽하게 휘감기는 화이트셔츠와 블랙 플레어팬츠의 만남을 연출하는 것이 방법이다.

여기에 보다 캐주얼한 분위기의 직장이라면 실버 메탈 샌들힐을 더하거나 새하얀 스틸레토힐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스타일 지수를 높일 팁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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