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구 vs 려욱 ‘상남자 블랙 터틀넥’ 봄나들이 마지막 필살기
- 입력 2016. 03.23. 22:38:4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따듯한 날씨가 시작됐지만 여전히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관계로 목을 감싸주는 가벼운 소재의 블랙 터틀넥은 유용한 아이템이다.
진구처럼 블랙 터틀넥과 스트레이트진 조합에 시멘트색 코쿤실루엣 재킷을 걸친 뒤 스니커즈까지 연출하면 편안하면서도 포근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슈퍼주니어 려욱처럼 블랙 터틀넥에 쨍한 생지 데님 셔츠를 겹쳐 입는 것도 보온성은 더하면서 활발한 봄옷처럼 보일 팁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