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야개봉 ‘배트맨 대 슈퍼맨’ 박스오피스 2위, ‘주토피아’ 1위 [영화VS.]
- 입력 2016. 03.24. 08:26:1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트맨 대 슈퍼맨’)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자정 개봉한 ‘배트맨 대 슈퍼맨’이 전국 1만 84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배트맨 대 슈퍼맨’은 히어로 역사상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던 두 영웅의 대결을 그린 영화로 배트맨과 슈퍼맨이 사상 최고의 대결을 그린 블록버스터 영화다. 특히 DC코믹스의 모든 슈퍼히어로들이 모인 ‘저스티스 리스’의 프리퀄이기도 한 만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1위는 ‘주토피아’로 2만 93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89만7223명을 기록했다. 3위는 1만 7931명을 동원한 ‘런던 해즈 폴른’으로 누적 관객수 6만5337명을 기록 중이다. 이어 ‘귀향’이 1만 7690명을 동원하며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47만6054명이다. 5위는 ‘널 기다리며’로 1만 3486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59만5572명을 기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트맨 대 슈퍼맨'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