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바바라 팔빈과 깜짝 만남 “평소 팬…영광”
- 입력 2016. 03.24. 09:21:2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2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F/W 헤라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 파파라 팔빈과 만났다.
올해 메트로시티의 뮤즈가 된 바바라팔빈은 지난 22일 내한해 패션위크의 메트로시티 컬렉션 무대에 서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국내 팬들을 만난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이날 메트로시티 이외에 문수권(MSKN2ND/권문수 디자이너) 패션쇼와 강요한 디자이너 ‘참스(CHARM'S)’ 컬렉션 에도 얼굴을 비췄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평소 팬이었던 바바라 팔빈과 만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앞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에 셔누가 합류하고, 래퍼 주헌이 종합편성채널 JTBC ‘힙합의 민족’에 프로듀서로 발탁, 기현이 MBC ‘옆집의 CEO’에 새 멤버로 합류하는 등 대세돌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