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전효성·티파니, 봄맞이 ‘오프숄더’ 원피스 활용법 (SFW 2016FW)
- 입력 2016. 03.24. 14:14:28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따스한 봄 날씨에 오프숄더 원피스를 찾는 셀럽들이 눈에 띈다.
보라 전효성 티파니
2016 F/W 헤라서울패션위크 포토월에 선 ‘씨스타’ 보라, ‘시크릿’ 전효성, ‘소녀시대’ 티파니는 어깨를 시원하게 노출한 오프숄더 패션으로 봄을 만끽했다.
보라는 오버사이즈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블랙 초커, 블랙 스트랩 샌들을 더해 멋을 냈다. 보다 섹시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2:8 가르마를 한 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하는 것이 좋다.
전효성은 스트라이프를 포인트로 준 흰색 오프숄더 원피스에 빨간 스틸레토 힐을 더해 발랄하게 스타일링하고 허전한 손에는 클러치백을 들어 깔끔하게 완성했다.
티파니는 레오파드 무늬에 퍼 소재를 활용한 오프숄더 원피스로 시크한 파티룩을 완성하고 반묶음한 머리를 말아 올려 상큼함까지 잡았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