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아내 “남편 불륜 내게도 책임 있어, 이혼 안 한다”
입력 2016. 03.24. 15:00:07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타케 히로타다의 불륜 사실이 폭로된 가운데 그의 아내 오토타케 히토미가 입장을 밝혔다.

오토타케 히토미는 24일 홈페이지 오토타케닷컴을 통해 “많은 분들께 폐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남편의 불륜에 대해 “이같은 사태를 초래한 것은 아내인 나에게도 책임이 있다”며 “남편과 논의한 결과 3명의 아이와 함께 부부로서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고 이혼의사가 없음을 표명했다.

앞서 일본의 한 주간지는 오토타케 히로타다가 5명의 여성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처음에는 불륜에 대해 부인하던 오토타케 히로타다도 결국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토타케 부부는 2001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