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 여진구 ‘클래식한 분위기 미남’ 남자의 향기 물씬
- 입력 2016. 03.24. 18:16:3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아역배우 출신 여진구의 폭풍 성장이 관심을 모은다.
지난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CGV씨네씨티에서 열린 ‘마리끌레르 영화제’ 개막식에서 여진구는 성숙해진 외모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소년의 티를 벗고 어느덧 남자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의 모습은 ‘오빠’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 섹시하게 넘긴 머리와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더해져 클래식한 미남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여진구는 장근석과 함께 새 SBS 드라마 ‘대박’에 출연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