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이다희·민아, ‘극세사 각선미’ 완성하는 ‘한뼘 초미니’ (SFW 2016FW)
- 입력 2016. 03.25. 14:50:14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따뜻한 날씨에 스타들이 초미니 아이템으로 각선미 드러내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보라 이다희 민아
2016 F/W 헤라서울패션위크가 성황리에 진행 중인 가운데 ‘씨스타’ 보라, 이다희, ‘걸스데이’ 민아가 각기 다른 초미니 아이템으로 각선미를 자랑했다.
보라는 블랙 미니 원피스에 화이트 스트랩 펌프스 하이힐을 더한 뒤 볼캡을 써 아메리칸 스타일의 밝고 캐주얼한 룩을 연출했다.
이다희는 트위드 클래식 재킷과 하이웨이스트 쇼츠의 트위드 슈트로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미니백을 더해 깜찍한 매력까지 살렸다.
민아는 와이드 슬리브 화이트 셔츠에 까만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부티힐을 더해 섹시한 커리어우먼 룩을 소화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