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빈 ‘건강미’ vs 채정안 ‘마른미’ 스트라이프 원피스 옳은 선택 (SFW 2016FW)
- 입력 2016. 03.25. 17:49:12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촌스러워질 걱정 없는 스트라이프 아이템이 복고 열풍과 함께 쨍한 컬러를 입었다.
원더걸스 유빈처럼 피부색이 까맣고 탄탄한 보디라인이라면 그린, 블루, 화이트처럼 휴양지를 상징하는 컬러감의 굵직한 스트라이프 가미된 롱드레스를 입는 것도 생기발랄한 모습을 완성할 방법이다.
보디라인에 완전히 밀착된 실루엣이라면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은 시간 문제.
채정안처럼 깡마른 체형이라면 비딩 장식으로 스트라이프를 연출한 아이템을 택하면 빛에 따른 반사로 보다 입체적인 몸매로 보이게 한다.
대신 부러질 듯 가느다란 발목이 있으니 복사뼈까지 올려 신는 삭스로 복고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혜택이 부여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