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리데이’ 김준면 “평소 자기관리 열심히 하는 편, 술도 잘 안 마셔”
- 입력 2016. 03.25. 18:23:23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그룹 엑소의 리더이자 배우인 김준면이 개인시간에는 주로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김준면은 지난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에서 진행된 시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글로리데이’(최정열 감독, 보리픽쳐스 제작)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준면은 쉬는 날에는 주로 뭐하면서 지내느냐는 질문에 "개인시간이 많지가 않아서 시간이 나면 그날 뭐할지 고민을 하다가 평소 보고 싶었던 영화나 드라마를 몰아서 본다. 그러다가 저녁이 되면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를 떤다"고 답했다.
이어 "일주일에 세 번 이상 헬스장에 간다. 탄수화물은 거의 안 먹고 술도 잘 안 마신다"며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글로리데이’는 스무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날을 가슴 먹먹하게 그린 청춘영화로 지난 24일 개봉돼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