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한선화 vs 강승현 ‘파자마 셔츠’ 피부 컬러별 스타일 연구 (SFW 2016FW)
입력 2016. 03.26. 17:20:3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보디라인을 따라 흘러내리는 실크 소재 파자마 셔츠가 메가급 유행 궤도에 올랐다. 집에서 입는 옷이라 멋 부리고 싶은 날 택할 아이템처럼 보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크릿 한선화처럼 얼굴이 새하얗다면 화이트 컬러의 파자마 셔츠를 입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 다만 그녀의 스타일링처럼 허벅지를 완전히 드러낸 화이트 초미니 쇼츠보다는 컬러감이 확실히 있는 플레어 팬츠를 더하는 것이 쿨한 파자마룩을 완성할 팁이다.

또 강승현처럼 동양인 특유의 황갈색 피부라면 짙은 컬러의 파자마 셔츠로 피부가 한층 밝아 보일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미니멀한 데님 와이드팬츠, 스키니스카프를 더하는 과감함만 있다면 복고적이면서도 우아한 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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