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려원 vs 2AM 임슬옹 ‘아빠 롱코트’ 봄꽃 나들이 커플룩 지침서 (SFW 2016FW)
- 입력 2016. 03.26. 18:06:36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각을 완전히 없앤 흐느적거리는 실루엣이 유행 궤도에 오르면서 봄꽃 나들이 커플룩으로도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롱코트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
정려원과 2AM 임슬옹처럼 이너웨어를 블랙으로 맞춘 뒤 전투적인 블랙 슈즈까지 더하면 손쉽게 커플다운 면모를 보일 수 있다.
그런 다음 여자는 정려원처럼 쨍한 컬러 포인트가 있는 롱코트를 걸쳐 톡톡 튀는 멋을, 남자는 어두운 계열의 롱코트로 차분한 분위기의 커플룩을 완성할 것을 추천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