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미닛 현아 vs 레인보우 지숙 ‘셔츠 원피스’ 남친 환상 자극 포인트 (SFW 2016FW)
- 입력 2016. 03.26. 21:03:46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큼직한 셔츠를 미니원피스처럼 연출하는 것만큼 남자들의 환상을 자극하는 스타일도 없을 터다.
포미닛 현아와 레인보우 지숙처럼 과감하게 허벅지와 쇄골, 목선을 드러내되 손목을 완전히 덮을 정도로 긴 소매의 셔츠를 택하는 것이 키포인트이다.
여기에 현아처럼 삭스와 샌들힐을 매치하면 톡톡 튀는 소녀적인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다만 지숙처럼 브리프가 당장에라도 보일 정도로 짧은 길이의 셔츠를 입을 때는 새빨간 스틸레토힐처럼 자극적인 액세서리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