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투비 육성재 vs 에이핑크 박초롱 ‘오렌지 커플룩’ 봄나들이 특이사항
- 입력 2016. 03.27. 01:09:5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봄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날씨가 됐지만 이렇다 할 커플룩이 없다면 컬러 매치로 특별한 날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남자친구가 비투비 육성재처럼 쨍한 오렌지색 풀오버를 화이트셔츠 위에 받쳐 입은 뒤 블랙 슬랙스를 매치했다면 여자친구는 반대로 하의에 오렌지 포인트를 줄 것.
에이핑크 박초롱처럼 발목에서 떨어지는 오렌지색 플레어팬츠 안에 화이트셔츠를 넣어 입으면 편안해 보이면서도 발랄한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
대신 지나치게 쨍한 컬러감이 부담스럽다면, 육성재처럼 진한 컬러 재킷을 걸쳐 차분하게 룩을 중화시키는 것이 방법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