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 농도 심한 날 옷 정리법, 김준수 vs 박은지 ‘블랙룩’
- 입력 2016. 03.29. 08:40:5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적으로 ‘나쁨’ 상태인 가운데, 이런 날 옷이 얼룩질 것을 우려해 새까만 아이템으로 무장하는 이들이 많을 터다.
그러나 블랙룩을 연출하게 되면 오히려 미세먼지를 털어내기 힘들어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김준수와 박은지가 입은 것 같은 블랙 롱코트가 요주의 아이템.
또 김준수처럼 블랙 터틀넥 풀오버를 입으면 결을 따라 미세먼지가 박히기 쉽기 때문에 완벽하게 털어낸 뒤 보관하거나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는 것이 현명하다.
이 밖에도 박은지처럼 팬츠를 롤업해서 입었다면 롤업을 푼 뒤 완벽하게 먼지를 정돈하는 것은 미세먼지 심한 날 필수 과정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