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 예쁘게 매는법 정혜영 ‘40대’ vs 강승현 ‘20대’ 봄 스타일 업
입력 2016. 03.29. 11:33:35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낮 시간 동안 따듯한 듯싶다가도 금세 쌀쌀한 날씨의 간절기 필수품으로 얇게 흩날리는 스카프를 빼놓을 수 없다.

게다가 복고의 유행으로 스키니스카프가 유행 궤도에 오르면서 네크라인에 가볍게 둘러 맨 스카프만으로도 스타일 지수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정혜영처럼 적당히 네크라인이 파인 블랙 블라우스를 화이트 플레어팬츠 안에 넣어 입은 뒤 새하얀 스키니스카프를 한 번만 묶어 매면 40대만의 고상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또 강승현처럼 젊고 발랄하게 스키니스카프를 연출하고 싶다면 타이처럼 꽉 묶어 매는 것도 방법이다. 대신 데님, 파자마처럼 쾌활한 인상을 줄 아이템에 둘러매는 것이 포인트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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