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지 vs 정소민, 초커로 완성하는 ‘시크 vs 로맨틱’ 연출법
- 입력 2016. 03.29. 11:37:01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허전한 목을 감싸주는 초커를 향한 셀러브리티들의 애정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박은지 정소민
박은지는 브이넥으로 깊이 파인 흰 블라우스에 블랙 재킷을 무심히 어깨에 걸치고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은 후 얇은 줄에 조그만 포인트 주얼리가 달린 초커를 선택해 시크하게 스타일링 했다.
정소민은 쇄골을 보여주는 브이넥 네이비 블라우스, 블랙 쇼트 팬츠를 입고 블랙 밴드에 주얼리 포인트가 있는 초커로 로맨틱하게 연출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귀여운 매력을 배가했다.
특히 정소민과 같은 긴머리를 가진 여성의 경우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목을 드러내는 것이 초커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방법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