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자마룩 일상 100% 스타일 스캔, 정소민 ‘페미닌’ vs 강승현 ‘레트로’
입력 2016. 03.29. 13:15:22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파자마룩의 메가급 유행으로 보디라인을 따라 가볍게 흘러내리는 실크 파자마를 일상에서 활용하는 여자들이 급증했다.

홈웨어처럼 보이지 않을 방법이 고민스럽다면 정소민과 강승현의 간단명료한 스타일을 스캔할 것.

두 사람 모두 화이트 라인 장식이 더해진 감색 실크 파자마를 입었는데 정소민은 A라인으로 뻗은 하이웨이스트 쇼츠와 이중스트랩 샌들힐로 여성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그런가하면 강승현은 연한 데님 플레어 팬츠 안에 실크 파자마를 넣어 입고 가느다란 스카프를 매치해 복고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기본 아이템을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잘 융화시키는 것만으로도 파자마룩의 일상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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