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 농도 나쁨, ★들의 ‘똑똑한 마스크 활용법’
- 입력 2016. 03.29. 15:01:46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수도권을 비롯한 강원 영서 충청권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올라서면서 마스크를 활용한 패션에 관심이 쏠린다.
첸 시우민 백현 서인국(좌) 뷔 엔 수호(우)
이른 아침 음악 방송 출근길이나 사람이 많은 공항을 지날 때 스타들은 미세먼지를 피하기 위해 마스크를 쓴다.
엑소 시우민, 첸, 백현, 수호, 방탄소년단 뷔, 빅스 엔, 서인국은 높아진 미세먼지 농도를 이겨낼 수 있는 각기 다른 마스크 활용법을 보여줬다.
시우민과 백현, 수호는 스냅백과 비니를 쓰고 단정한 체크 재킷이나 스웨트셔츠, 라이더 재킷을 입은 뒤 마스크를 써 연예인 포스를 풍기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뷔는 곰의 입이 그려진 그래픽 마스크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으며 엔은 올블랙으로 맞춘 스타일에 블랙 마스크를 더해 세련되게 연출했다.
서인국은 블랙 롱 패딩과 줄무늬 티셔츠에 검은 모자를 쓴 뒤 그 위에 후드를 겹쳐 쓰고 하얀 마스크를 써 꼼꼼히 온몸을 가리는 철벽 무장 스타일을 보여줬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