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경 ‘초록’ vs 이청아 ‘주황’ 컬러룩 봄나들이 가이드라인
- 입력 2016. 03.29. 15:24:2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톡톡 튀는 컬러룩에 손을 뻗고 싶은 봄 날씨가 시작됐다.
이청아처럼 형광 오렌지 라인 장식이 더해진 롱드레스에 례몬색 스틸레토힐을 매치하거나 이성경처럼 초록빛 상하의를 택하는 과감함을 보일수록 올 봄 세련된 룩으로 여겨질 수 있다.
대신 이청아처럼 땋은 머리를 하는 식으로 지나치게 소녀 감성을 더하려 애쓰면 촌스러운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이성경처럼 부스스한 롱헤어스타일을 택해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것을 추천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