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vs 이청아 ‘개나리룩’ 꽃놀이 사랑스럽게 즐기는 법
입력 2016. 03.29. 19:53:4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봄 날씨 시작과 함께 꽃놀이 데이트를 기약하고 있는 이들이 많을 터다.

쨍한 노란빛 컬러 포인트로 룩에 활기를 더해본다면 꽃놀이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정려원처럼 몸에 꼭 달라붙는 개나리색 풀오버를 플리츠 블랙 스커트, 라이더재킷에 받쳐 입으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톡톡 튀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앵클부츠를 더하면 간절기 날씨에 걸맞은 세련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한층 과감하게 컬러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이청아처럼 화려한 프린팅의 롱원피스에 컬러 라인 장식이 가미된 아이템을 골라보는 것도 방법이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이 선명한 레몬색 스틸레토힐을 매치하면 꽃놀이 안성맞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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