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농도 나쁠 때 ‘플라워 원피스’ 기분전환, 설리 vs 씨스타 보라
입력 2016. 03.29. 20:35:5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적으로 나쁜 가운데, 어두운 계열의 옷으로 축 늘어지는 대신 플라워 원피스로 기분전환을 해보는 것도 좋다.

설리처럼 네크라인과 소매 부분에 플레어 장식이 더해진 크림색 플라워 원피스를 입으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핑크빛 스트랩 스틸레토힐을 매치한다면 미세먼지에도 거뜬한 화사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 터.

물론 아직 맨살을 드러내기 쌀쌀하게 느껴진다면 씨스타 보라처럼 쥐색 풀오버에 짙은 보랏빛 플라워 원피스를 레이어드한다면 계절에 걸맞으면서도 톡톡 튀는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미세먼지 공격에 시달리는 봄철 화사한 플라워 원피스로 기분이라도 밝게 유지할 것을 추천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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